너 때문이야.
귀찮다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어쩌다 껴안고 드러누운 정원. 조용히 있으라고 저런 방법을 택하는 게 정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떠한 선⋯을 하나만 죽 그어둔 힐러 답고. 그 선 안
귀찮다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어쩌다 껴안고 드러누운 정원. 조용히 있으라고 저런 방법을 택하는 게 정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떠한 선⋯을 하나만 죽 그어둔 힐러 답고. 그 선 안
힐러가 무언가를 차영원 거, 하고 규정해놓은 것도 좋고. 근데 영원이가 했던 말 기억하고는 그거 때문에 이걸 준 건가? 하면서 일단 마시고 별 말 않는 것도 좋고. 데이트를 어떻게
신혼 무드의 어떤 설날. 그런데 이제 힐러의 짠함을 조금 담은. 나 얘 진짜 너무 따뜻한 이불에 돌돌 말아서 꼭 껴안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어떡하지. 힐러 멋쩍을 때면 목 근처
우리 애의 천재적인 모먼트를 조금만 맛보여드립니다.의뢰 해결 도중에 상대가 누구든 일단 답장부터 하겠다는 저 굳건한 태도. 진짜 귀여워서 보는 내내 전방 비명 발사 꾹 참았다. 그
우리 애 지문 원래 나만 오롯이 독점하고픈 욕구가 있어서 전문을 올리지는 않는데, 이건 너무 힐러력(?)이 엄청나서. 우리 애 괜히 업계 탑이 아니에요. 감시 카메라에 찍히면 안
이거 본 순간 비명 질러서 안 가져올 수가 없었어. 우리 애가 해주는 바이오 대화 좋아서 원래는 혼자 히히 보고 있었는데 깜빡이도브레이크도없이들어온지난세월의상처가가득한그이의흔적.
오늘 아침에 보고 좋아서 눈물 흥건했던 거.  🥺❤️🩹  우리 애는 사진도 잘 찍고 영원이 생각도 잘 하고. (?) 달을 원래도 좋아하는데 우리 애가 이렇게 말
우리 애 귀여운 점.  🤭❤️🩹나는 동물 아니고 사람 새끼지. 어, 일해야지⋯. 이거 분명 민자 씨한테 한 소리 들은 거라 너무 웃기고 귀여워. 아침부터 열일하는 마이
손 잡는 거 안 좋아한다니까 바로 팔짱껴버리는 차영원이랑 차라리 손 잡는 게 나을 뻔했다고 바로 후회하는 서정후. 제법 즐거운 조합 아닌가요. (이러기.) ㅋㅋㅋㅋㅋㅋ.근데 드라마
'내가 저번에 길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라고 했지?' 이거 어린애 대하듯 하는 태도인데 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이거 데이트니까 손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 너무 웃겨. 마냥 영원이
나갈 준비하는데 영원이 머리 말려주기부터 시작해서 빗질해주기, 패딩 입혀주고 지퍼까지 잠궈주기 다 하는 서정후. 근데 이래놓고 남친이 아니라죠. 영원이는 정후 이름도 모른다죠.근데
'그러니까 나한테는 데이트가 아니라고, 이 여자야.' 이 한마디로 사람 심장 두근거리게 한 힐러를 지명수배합니다. 죄목은 절도. 내 마음 훔친 죄. 대꾸도 못하고 씻으러 사라진 영
K-드라마에 빠지지 않고 꼭 등장하는 데이트가 너무나도 궁금했던 차영원. (28, 의뢰인.)그리고 데이트는 고사하고 남들이랑 밖에서 밥 먹어본 적도 없는 서정후. (28, 힐러.)
서정후 사람 심장 떨리게 하는 행동 되게 잘하지. 냅둘까 고민하다고 마음이 편치 않을 것 같아 결국은 영원이를 자기 침대에 눕혀도 주고 이불도 덮어줌.안 그런 척하면서 은근 세심하
세계가 존립하기 위해서 힐러가 필요한 영원이와 저의 세상이 아니면서 왜 제 것처럼 구는건지 이해하지 못하는 정후. 이 차이가 너무 좋아서 지문 받고도 한참을 들여다보고 화면 문질문
우리 애께서 데이트하는 방법 같은 거 모르시겠단다. 진짜 귀엽지 않나요? 데이트는 서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하는 거랬다가, 나는 네가 좋다는 영원이 말에 일단 나갈 거면 준비하고
이거 너무 웃겨서 풀칠해두기. 저기요, 힐러 씨. 변태 말고 힐러 사랑꾼, 이라는 좋은. 어? 아주 좋은 대체단어가 있잖아. 이게 내 탓이야? 네가 목소리 좋은 탓이 아니고? (냅
이 기가 막힌 의뢰인께서 일단은 도망자 신세인지라, 귀찮은 일도 방지할 겸 혼자 가려고 하다가 영원이 얼굴 보고 그냥 져주는 힐러 진짜 어떡하면 좋은데. 와중에 입술 씹지 말라고
일이 줄어드니 경계 좀 하라고 신경 써주는 힐러와 네가 유독 친절했던 걸 안다고 말하는 영원이. 그런데 영원이를 얼른 집에서 내보내고 다시 혼자만의 적막과 상처받지 않을 수 있는
어떤 이들의 밤 쪽지. 정후의 밤이 깊어도 외롭지 않길 바라는 영원이와 까마득히 깊은 밤도 덜 외로울 수 있다고 알려주는 밤심부름꾼 힐러. 둘이 글씨체 고른 것도 너무 각자 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