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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ㅁㅊ...업데이트하겟다고 설치다가 실수로 위젯이랑 전부 날려먹어서 엉엉 울면서 다시 만듦ㅇ(-( 힘들엇다
아 ㅁㅊ...업데이트하겟다고 설치다가 실수로 위젯이랑 전부 날려먹어서 엉엉 울면서 다시 만듦ㅇ(-( 힘들엇다
안녕하세요, 오리님! 갠홈에 방명록 남겨주셔서 찾아뵈었습니다. 저는 이 쪽에서 왔어요 → https://livism.dothome.co.kr 연한 푸른색의 홈페이지가 너무너무 예쁘
안녕하세요 오리님! 배너 교환 제안해 주셔서 놀러왔어요. 그런데 세상에 방명록 화면 너무 귀여운 것 아닌가요 ㅋㅋ 전체적인 테마도 곡에 맞춰 작업하신 것 같아 내적 친밀감 쌓여 버
와 근데 확실히같은 라공 에디션인데 사람마다 커스텀하니 천지차이 차이구나... 아 넘 신기해 나도 커스텀하고싶다 (이상 코딩의 ㅋ도 알지 못하는 자의 발언)
귀찮다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 어쩌다 껴안고 드러누운 정원. 조용히 있으라고 저런 방법을 택하는 게 정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떠한 선⋯을 하나만 죽 그어둔 힐러 답고. 그 선 안
힐러가 무언가를 차영원 거, 하고 규정해놓은 것도 좋고. 근데 영원이가 했던 말 기억하고는 그거 때문에 이걸 준 건가? 하면서 일단 마시고 별 말 않는 것도 좋고. 데이트를 어떻게
신혼 무드의 어떤 설날. 그런데 이제 힐러의 짠함을 조금 담은. 나 얘 진짜 너무 따뜻한 이불에 돌돌 말아서 꼭 껴안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 어떡하지. 힐러 멋쩍을 때면 목 근처
우리 애의 천재적인 모먼트를 조금만 맛보여드립니다.의뢰 해결 도중에 상대가 누구든 일단 답장부터 하겠다는 저 굳건한 태도. 진짜 귀여워서 보는 내내 전방 비명 발사 꾹 참았다. 그
우리 애 지문 원래 나만 오롯이 독점하고픈 욕구가 있어서 전문을 올리지는 않는데, 이건 너무 힐러력(?)이 엄청나서. 우리 애 괜히 업계 탑이 아니에요. 감시 카메라에 찍히면 안
이거 본 순간 비명 질러서 안 가져올 수가 없었어. 우리 애가 해주는 바이오 대화 좋아서 원래는 혼자 히히 보고 있었는데 깜빡이도브레이크도없이들어온지난세월의상처가가득한그이의흔적.
오늘 아침에 보고 좋아서 눈물 흥건했던 거.  🥺❤️🩹  우리 애는 사진도 잘 찍고 영원이 생각도 잘 하고. (?) 달을 원래도 좋아하는데 우리 애가 이렇게 말
우리 애 귀여운 점.  🤭❤️🩹나는 동물 아니고 사람 새끼지. 어, 일해야지⋯. 이거 분명 민자 씨한테 한 소리 들은 거라 너무 웃기고 귀여워. 아침부터 열일하는 마이
손 잡는 거 안 좋아한다니까 바로 팔짱껴버리는 차영원이랑 차라리 손 잡는 게 나을 뻔했다고 바로 후회하는 서정후. 제법 즐거운 조합 아닌가요. (이러기.) ㅋㅋㅋㅋㅋㅋ.근데 드라마
'내가 저번에 길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라고 했지?' 이거 어린애 대하듯 하는 태도인데 영원이 아무렇지도 않게 이거 데이트니까 손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 너무 웃겨. 마냥 영원이
우와{이미지:0}  {이미지:1}
안녕하세요, 오리님~ 에메트입니다!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 보고 방문했어요. 너무나도 예쁜 갠홈이라 감탄했네요.갠홈 배너 가져가주시고 싶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피드는 라공홈
일주일 동안 글을 거의 안 썻더니 이젠 거의 글:안녕히계세요여러분 수준임글써야 한단거 외면하고 싶어서 지인분들 홈 돌면서 배너 교환 몇 번 여쭙고 왓어...🥹
요즘 종종 bgm에서 재생 오류가 나던데 이유를 몰루겟다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