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IPT
[방구석 1열] 불한당 편
변영주 감독
변영주 감독 : 흔히 우리가 BL이라고 얘기하는 잘생기고 멋진 남성들 간의 위험한 로맨스,
패널 : 브로맨스
변영주 감독 : 브로맨스는 아니지. 브로맨스는 원래 얼굴 보고 사귀는 게 아니거든. 사람들이 둘(남자 패널 둘)을 보고 흐뭇해 할 수는 있지만 떨려하지는 않잖아.
불한당은 로맨스
패널 : 브로맨스
변영주 감독 : 브로맨스는 아니지. 브로맨스는 원래 얼굴 보고 사귀는 게 아니거든. 사람들이 둘(남자 패널 둘)을 보고 흐뭇해 할 수는 있지만 떨려하지는 않잖아.
불한당은 로맨스

사랑이 온 세상을 삼켜버렸어.
순간의 연속성이 만든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