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IPT
[여름 몽타주] 시인의 말
이래도
어렵게 쓰여 쉽게 읽힐 마음.
걔는 시가 어려워 싫대요
자기 이름만 가득한 줄도 모르고.
걔는 시가 어려워 싫대요
자기 이름만 가득한 줄도 모르고.

순간의 연속성이 만든 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