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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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PT

[여름 몽타주] 시인의 말

이래도
DATE 2026.10.10 No.0001
어렵게 쓰여 쉽게 읽힐 마음.

걔는 시가 어려워 싫대요
자기 이름만 가득한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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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연속성이 만든 현실